모듈러 블록체인(Modular Blockchain) 완벽 정리: 롤업·데이터 가용성·새로운 스택 (2026)
모듈러 블록체인이 뭐길래 업계 전체가 이쪽으로 돌아섰을까요? 네 가지 계층, Celestia vs EigenDA, 이더리움 블롭(blob), 그리고 진짜 트레이드오프까지 쉬운 말로 풀었어요. NFA.
Last updated

오랫동안 거의 모든 블록체인은 모든 걸 스스로 하려 했어요 — 거래 처리, 순서 합의, 데이터 저장, 최종 정산까지 한 체인 위에서요. 그런데 이 설계는 벽에 부딪혔습니다. 더 탈중앙화하지 않고서는 더 빠르게 만들 수 없었거든요. **모듈러 블록체인(Modular Blockchain)**은 업계가 내놓은 답이고, 2026년에는 야심찬 신규 인프라의 기본 설계도가 됐어요. 다만 "모든 걸 특화된 계층으로 쪼갠다"는 접근에는 헤드라인에 잘 안 나오는 트레이드오프도 따라옵니다.
이 글에서는 모듈러 블록체인이 정확히 무엇인지, 어떤 네 가지 일을 쪼개는지, Celestia·EigenDA·Avail의 데이터 가용성 경쟁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그리고 진짜 리스크가 어디 숨어 있는지 짚어 드릴게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NFA). 이 글은 교육용 설명이에요. 언급된 프로젝트와 연관된 토큰은 실제로 변동성과 리스크가 큽니다. 무엇도 매수 추천이 아니에요. 항상 스스로 조사하세요(DYOR).
모듈러 블록체인이란 무엇인가요?
예전 사무실의 복합기를 떠올려 보세요 — 프린터·스캐너·팩스·복사기가 한 상자에 들어 있죠. 편리하지만 팩스가 걸리면 이제 프린트도 못 합니다. 모놀리식(Monolithic) 블록체인도 똑같아요. 실행·합의·데이터 저장·정산이 한 시스템에 묶여 있어서, 어느 한 기능에 병목이 생기면 전부가 함께 느려집니다.
모듈러 블록체인은 정반대 접근이에요. 이 일들을 떼어내 각각 특화된 기계에 맡깁니다. 한 계층은 거래 실행만, 다른 계층은 데이터 가용성 유지만, 또 다른 계층은 최종 정산만 담당해요. 각각을 독립적으로 최적화하고 확장할 수 있죠 — 현대 사무실이 복합기를 버리고 빠른 전용 프린터, 별도 스캐너, 클라우드 저장소로 나누는 것처럼요.
한 줄로 정리하면 이래요. 모놀리식 체인은 모든 일을 스스로 하고, 모듈러 체인은 그 일들을 특화된 계층으로 나눕니다.
블록체인이 실제로 하는 네 가지 일
내부적으로 모든 블록체인은 네 가지 뚜렷한 기능을 수행해요. 모듈러화는 그저 서로 다른 계층에 서로 다른 기능을 맡기기로 한 결정일 뿐입니다.
- 실행(Execution) — 거래와 스마트 컨트랙트를 돌리는 일. "앨리스가 밥에게 10 토큰 전송; 잔액 갱신." 롤업과 레이어2가 사는 곳이에요.
- 정산(Settlement) — 결과가 검증되고 분쟁이 해결되는, 신뢰할 수 있는 최종 종착지. 롤업에게는 이더리움이 이 역할을 자주 맡습니다.
- 합의(Consensus) — 모두가 하나의 역사를 공유하도록 거래 순서에 합의하는 일. (순서 합의가 낯설다면 합의 알고리즘 가이드에서 다뤘어요.)
- 데이터 가용성(Data Availability, DA) — 블록 뒤의 거래 데이터가 실제로 공개돼 누구나 조회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일. 무슨 일이 있었는지 누구든 검증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초기 이더리움 같은 모놀리식 체인은 이 넷을 한꺼번에 했어요. 모듈러 스택은 실행은 롤업에서, 데이터는 전용 DA 계층에 게시하고, 정산은 이더리움에 기댈 수 있죠 — 과부하 걸린 한 체인 대신 특화된 세 계층으로요.
모듈러 vs 모놀리식: 솔직한 비교
| 모놀리식 | 모듈러 | |
|---|---|---|
| 구조 | 한 체인이 모든 걸 처리 | 일을 특화된 계층으로 분할 |
| 확장성 | 가장 느린 기능에 발목 잡힘 | 각 계층이 독립적으로 확장 |
| 예시 | Solana, 초기 이더리움 | 이더리움 + 롤업 + Celestia/EigenDA |
| 단순함 | 더 단순하고 자기완결적 | 이해할 요소가 더 많음 |
| 신뢰 | 하나의 보안 영역 | 여러 시스템에 걸친 계층적 신뢰 |
어느 쪽이 무조건 "낫다"고 할 순 없어요. 모놀리식은 단순하고 보안을 한곳에 둡니다. 모듈러 스택은 더 멀리 확장되지만 여러 계층이 함께 올바르게 작동한다는 신뢰를 요구해요. 2026년 기준 신규 인프라에서는 모듈러 접근이 확실히 관심을 선점했고 — 이제 이더리움의 거래량 대부분이 레이어2 롤업에서 일어나요 — 다만 파편화와 늘어난 복잡성은 마케팅 각주가 아니라 진짜 비용입니다.
데이터 가용성 계층: 2026년 전장이 열린 곳
실행이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면, 데이터 가용성은 모듈러 논리가 실제로 시험받는 지점이에요. 여기서 푸는 문제는 미묘하지만 결정적입니다. 롤업이 오프체인에서 수천 건의 거래를 처리할 때, 나머지 사람들은 그 기저 데이터가 정말 공개됐고 숨겨지지 않았다는 걸 어떻게 확인할까요? 그 데이터가 사라지면 롤업이 부정을 저질렀는지 아무도 증명할 수 없어요.
대부분의 DA 계층이 쓰는 영리한 기법이 **데이터 가용성 샘플링(DAS)**이에요. 모든 노드가 블록 전체를 받게 하는 대신, 라이트 노드들이 각각 작은 조각을 무작위로 확인합니다. 무작위 샘플이 충분히 "있다"고 돌아오면, 전체 데이터가 통계적으로 존재한다고 보장돼요 — 위생 검사관이 만 개 상자를 다 열지 않고 무작위 몇 상자만 검사해 신뢰하는 것처럼요. 샘플링 노드가 많아질수록 더 큰 블록을 안전하게 열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어느 사업자가 "1등"인지가 아니에요. 롤업이 어떤 보안 약속을 구매하는지가 핵심입니다. 정산 체인에 데이터를 게시하면 그 체인의 가용성 보장을 물려받을 수 있어요. 외부 DA 네트워크를 쓰면 비용을 낮추거나 용량을 늘릴 수 있지만, 이용자는 그 네트워크의 검증자 집합·샘플링 설계·데이터 복구 가정까지 함께 평가해야 합니다.
대표적인 세 설계를 비교하면 선택지가 선명해요.
| DA 계층 | 접근 방식 | 비고 |
|---|---|---|
| 이더리움 블롭 | 이더리움 합의로 보호되는 임시 블롭 공간 | 롤업이 데이터와 커밋먼트를 게시하며, EVM은 블롭 내용을 직접 읽지 않음 |
| Celestia | DAS와 라이트 노드를 쓰는 전용 DA 체인 | 라이트 노드는 블록 전체 대신 무작위 데이터 조각을 샘플링 |
| EigenDA | EigenLayer의 리스테이킹 모델을 활용하는 외부 DA 서비스 | 롤업이 별도의 운영자·데이터 분산 모델을 평가해야 함 |
이더리움은 이미 EIP-4844(프로토-댕크샤딩) 블롭으로 롤업에 DA를 제공합니다. 블롭은 일반 실행 가스와 별도 수수료 시장을 쓰는 임시 데이터 패킷이에요. 롤업은 거래 데이터를 블롭에 게시해 검증자가 상태를 재구성하고 확인할 시간을 줍니다. 동시에 모든 이더리움 노드가 그 데이터를 영원히 보관할 필요는 없게 하죠. 저장 방식은 이더리움 데이터 저장 공식 문서에서, 블롭·커밋먼트·확장 경로는 이더리움 댕크샤딩 로드맵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블롭, DAS, PeerDAS는 같은 말이 아니에요
- **블롭(blob)**은 EIP-4844가 도입한 임시 데이터 그릇입니다.
- **데이터 가용성 샘플링(DAS)**은 검증 기법이에요. 노드가 오류 정정 코딩된 데이터의 무작위 조각을 확인해 전체 데이터가 공개됐다는 신뢰도를 높입니다.
- PeerDAS는 현재 이더리움에서 가동 중인 P2P 샘플링 시스템입니다. 모든 노드가 모든 블롭을 통째로 받는 대신, 각 노드가 배정된 블롭 데이터 열(column)을 검증하고 전파하게 해요.
이 일정은 푸사카(Fusaka) 업그레이드로 바뀌었습니다. 푸사카는 2025년 12월 3일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활성화됐고, EIP-7594를 통해 PeerDAS를 구현했어요. 블롭 데이터는 오류 정정 코딩(Erasure Coding)으로 확장된 뒤 여러 열로 나뉩니다. 노드는 배정된 열 서브넷(Column Subnet)을 보관하고 다른 피어에게 표본을 요청해요. KZG 증명으로 받은 셀이 블롭 커밋먼트와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검증자는 필요한 가용성 확인을 통과한 블록에만 투표해요.
창고 검수에 비유해 볼게요. 예전에는 모든 검수원이 모든 상자의 복사본을 받았습니다. PeerDAS에서는 검수원마다 정해진 단면을 맡고, 추가 단면을 무작위로 검사하며, 중복 조각으로 빠진 자료를 복원할 수 있어요. 평범한 노드 하나가 화물 전체를 들고 있지 않아도 네트워크 전체는 숨겨지거나 잘못된 데이터를 높은 확률로 찾아낼 수 있습니다.
다만 블롭 용량이 이론적 한도까지 한 번에 늘었다거나 모든 L2 수수료가 즉시 내려간다는 뜻은 아니에요. 이더리움 공식 PeerDAS 가이드가 말하는 최대 8배는 기존의 '모두가 전부 다운로드' 방식과 비교한 이론적 확장 범위입니다. 실제 한도는 **블롭 파라미터 전용 포크(BPO, Blob Parameter Only fork)**로 단계적으로 올려요. 이용자가 내는 수수료는 L2 수요, 압축률, 배치 정책, 블롭 수수료 시장에도 좌우됩니다. 이더리움 재단의 푸사카 공지도 PeerDAS 활성화와 이후의 파라미터 인상을 구분합니다.
Celestia도 공식 데이터 가용성 FAQ에서 라이트 노드 DAS를 설명하지만, 보안 영역은 이더리움이 아니라 Celestia예요. 큰 목표는 비슷해도 합의·검증자 집합·신뢰 경계가 다릅니다.
모듈러화가 중요한 이유
이점은 구체적이에요. 데이터 가용성을 전용 네트워크로 분리하면, 롤업은 모놀리식 기저 계층에 데이터를 욱여넣는 것보다 훨씬 싸게 게시할 수 있어요 — 블롭이 라이브된 뒤 L2 거래 수수료가 크게 떨어진 이유의 큰 부분입니다. 특화 계층은 신규 체인의 출시도 빠르게 해요. 합의·실행·DA를 처음부터 구축하는 대신, 새 롤업은 DA 계층과 정산 계층을 빌려 자기 실행 환경에만 집중할 수 있죠.
그 조합 가능성(composability)이 진짜 열쇠예요. 모듈러화는 "블록체인을 출시한다"를 몇 년짜리 인프라 프로젝트에서 검증된 부품을 조립하는 일로 바꿔 놓습니다.
트레이드오프와 리스크
모듈러화는 강력하지만 공짜가 아니에요. 무엇을 치르는지 냉정하게 봐야 합니다.
- 계층적 신뢰. 내 롤업은 의존하는 계층 중 가장 약한 곳만큼만 안전해요. DA 계층이 데이터를 계속 공개하는 데 실패하면, 그에 의존한 롤업은 자기 실행이 완벽했어도 그 실패를 물려받습니다.
- 파편화. 활동이 수십 개 롤업과 여러 DA 계층으로 쪼개지면 유동성과 사용자가 흩어져요. 이들 사이에서 자산을 옮기려면 대개 브리지가 필요한데, 브리지에는 잘 알려진 고유 리스크가 있습니다.
- 사용자 입장의 복잡성. 계층이 많아질수록 문제가 생길 지점이 많아지고, 특정 체인이 정말 안전한지 판단하기 전에 이해해야 할 개념도 늘어나요.
- 더 새로운 보안 가정. DAS와 리스테이킹으로 보안하는 DA는 우아하지만, 10년 검증된 모놀리식 체인보다 젊어요. "통계적으로 보장"은 충분히 많은 정직한 노드의 샘플링에 기댑니다 — 맹신할 게 아니라 이해해야 할 가정이에요.
- 샘플링과 네트워크도 운영 의존성입니다. PeerDAS는 피어가 배정된 열을 제공하고, 검증자가 투표하기 전에 샘플링이 성공하며, 오류 정정 데이터가 복원되고, 클라이언트가 규칙을 정확히 집행해야 작동해요. 중복 데이터와 슈퍼노드가 복구력을 높이지만, 확률적 가용성은 모든 노드가 모든 블롭을 보유하는 방식과 같은 메커니즘은 아닙니다.
- 데이터 조회는 영구 보관과 달라요. 가용성은 필요한 시점에 검증 데이터를 공개했다는 뜻이지, 모든 제공자가 편리한 과거 사본을 영원히 보관한다는 약속은 아닙니다. 인덱서·롤업 운영자·아카이브 서비스의 역할은 여전히 필요해요.
- 과잉 적용 가능성. 모든 애플리케이션에 모듈러 스택이 필요한 건 아니에요. 2026년 일부 분석가는 내러티브가 실수요를 앞질렀다고 봅니다. 모듈러화는 도구이지 정답 판정이 아니에요.
자주 묻는 질문
모듈러 블록체인은 레이어2와 같은 건가요?
아니지만 관련은 있어요. 레이어2(롤업 같은)는 실행 계층 — 모듈러 스택의 한 조각이에요. 모듈러 블록체인은 실행·정산·합의·데이터 가용성을 특화된 계층으로 나누는 더 넓은 구조예요. 롤업은 한 부품이고, 모듈러화는 설계 철학입니다.
데이터 가용성을 쉽게 말하면?
블록 뒤의 데이터가 실제로 공개됐고, 검증하려는 누구든 조회할 수 있다는 보장이에요. 이 보장이 없으면 롤업은 거래를 숨길 수 있고 아무도 부정을 증명 못 해요. DA 계층은 그 데이터를 증명 가능하게 공개해 두려고 존재합니다.
Solana는 모듈러인가요 모놀리식인가요?
Solana는 고성능 모놀리식 체인의 대표 예시예요 — 실행·합의·데이터를 한 통합 계층에서 처리하며, 하드웨어와 엔지니어링만으로 단일 체인을 충분히 멀리 확장할 수 있다는 데 베팅합니다. 모듈러 논리의 대표적 반례예요.
이걸 다 알아야 크립토를 쓸 수 있나요?
거래 한 건 보내는 데는 아니에요. 하지만 어떤 체인을 쓸지 고르거나, 새 "고처리량" 체인이 실제로 얼마나 안전한지 판단하려면 — 그게 모놀리식인지 모듈러인지, 어떤 계층을 신뢰하는지 아는 게 처리량 숫자만 믿는 것보다 올바른 질문을 던지게 해 줍니다.
어떤 DA 계층이 "최고"인가요?
정답은 없고, 확신하는 사람은 추측하는 거예요. Celestia·EigenDA·Avail은 처리량·비용·보안을 어디에 묶느냐를 두고 서로 다른 트레이드오프를 택합니다. 경쟁은 진행 중이고 순위는 바뀌어요 — "승자" 주장은 예측이 아니라 스냅숏으로 받아들이세요.
데이터 가용성은 영구 저장을 뜻하나요?
아니요. 데이터 가용성은 블록이나 롤업 상태를 검증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가 관련 검증 기간에 공개되고 조회 가능했는지를 묻습니다. 영구적인 과거 저장은 별도 서비스예요. 이더리움 블롭이 차이를 잘 보여 줍니다. 합의는 임시 가용성을 증명하지만, 장기 이력이 필요한 주체는 다른 곳에 데이터를 보존해야 해요.
PeerDAS로 모든 이더리움 L2 거래가 8배 저렴해졌나요?
아니요. '최대 8배'는 이론적인 블롭 공간 확장 범위이지, 보장된 수수료 할인율이 아닙니다. PeerDAS는 BPO 포크를 통해 블롭 용량을 점진적으로 키울 여지를 만들어요. 실제 이용료는 수요, 롤업의 압축·배치 방식, 자체 수수료 정책, 현재 블롭 가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2026년 업데이트의 1차 출처
- Ethereum.org: PeerDAS
- EIP-7594: Peer Data Availability Sampling
- Ethereum Foundation: Fusaka Mainnet Announcement
마무리
모듈러 블록체인은 끈질긴 문제를 다시 틀 지었어요. 한 체인에 모든 걸 시켜 천장에 부딪히는 대신, 일을 특화된 계층으로 나눠 각자의 방식으로 확장하게 한 거죠. 실행은 롤업에서, 데이터 가용성은 Celestia나 EigenDA 또는 이더리움 블롭에서, 정산은 튼튼한 기저 계층에 앵커링 — 2026년 대부분의 신규 인프라가 이 스택 위에 지어지고 있어요.
이점은 진짜예요. 더 싼 데이터, 더 빠른 체인 출시, 조합 가능한 부품들. 트레이드오프도 진짜입니다. 계층적 신뢰, 파편화, 아직 무르익는 중인 보안 모델. 블록체인이 하는 네 가지 일과 각 계층이 무엇을 맡는지 이해하는 것 — 그게 어느 방향으로든 과장을 가르는 가장 선명한 렌즈예요.
Note
이 글은 교육 및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됐으며 투자 또는 금융 자문이 아닙니다. 모듈러 블록체인 기술과 언급된 프로젝트는 빠르게 진화 중이며, 이와 연관된 토큰은 상당한 변동성과 리스크를 지닙니다. 항상 스스로 조사하고(DYOR) 금융 결정을 내리기 전에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NFA.
Keep learning

레이어1 vs 레이어2: 차이점·비용·언제 무엇을 쓸까 완전 가이드
레이어1과 레이어2의 핵심 차이를 비교표로 한눈에 정리했어요. 롤업 작동 원리, Arbitrum·Base 비교, 브릿지 리스크, 상황별 선택 가이드까지 — 2026년판 업데이트.

영지식 증명(ZKP) 완벽 정리: zk-SNARK·zk-STARK·ZK 롤업
영지식 증명은 데이터를 드러내지 않고 사실을 증명합니다. zk-SNARK·zk-STARK·ZK 롤업이 어떻게 프라이버시와 이더리움 확장을 구동하는지 정리합니다.

합의 알고리즘 완전 정리: PoW vs PoS vs DPoS 차이와 작동 원리
블록체인 합의 알고리즘(Consensus Algorithm)이 뭔지, PoW·PoS·DPoS·BFT·PoH가 어떻게 다른지 쉽게 설명해요. 가스비·스테이킹·리스크까지 실생활 연결 포인트 총정리.
Explore related topics

코인 에어드롭 파밍 완전 정복 2026: 입문부터 실전 전략까지
에어드롭 파밍(Airdrop Farming)이 무엇인지, 어떻게 시작하는지 단계별로 알아봐요. 시빌(Sybil) 방지, 사기 예방, 세금 주의사항까지 NFA 원칙으로 정리했습니다.

크립토 지갑 보안 완전 가이드: 키 관리부터 사기 예방까지
시드 문구, 스마트 월렛, 브릿지 리스크, 사기 예방까지 — 온체인 자산을 지키는 모든 것을 한곳에 정리했어요.